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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벨 2세 다리 건너기

sofía36 2025. 10. 18. 05:22

Triana 지역과 이사벨 2세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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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리아나 지역은 강 건너의 왕족•귀족•부유한 유태인들이 살았던 반면에,

이곳은 세라믹 기술자들 및 강에 하역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이 거주함.

여기다 황금탑에서 허락을 해준 쪽배만이

통과하여 Córdoba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래서 강을 건너 세비야 지역으로 들어가기가 어려웠고, 다리도 없었다.
1852년 이사벨 2세 시절, 배다리(:배로 연결하고 위에 갑판을 깐 다리)가 놓였고,

이어서 지금의 철제다리가 건축된다.
이로써 세비야의 과달키비르강 최초 다리가 건설된 것이다.
이 다리가 세워진 이후, 뜨리아나 지역이 세비야로 통합되게 된다.

이사벨 2세다리를 '뜨리아나 다리'라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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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벨 2세 다리 위쪽은 강을 막아버렸다.

그 이유는 세비야가 해발 2~3m의 지역이다 보니,

강에 홍수가 나면 세비야는 물바다가 되었다.
그래서 강 윗쪽을 현재는 막아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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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llo de San Jorge
: 이슬람 시기엔 탑이 있었으나,
카톨릭 이후로 종교재판 본부 및 감옥이었다.
: 20세기 초 Aníbal González

지금의 건물로 건축했고, 작은 經堂으로 쓰이고 있다.
옆으로 Mercado Triana 재래시장이 있어

옛 감옥의 모습이 많이 사라졌으나, 일부 복원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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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재판의 목적
  : 유대인들을 카톨릭으로 개종시키려 압박한 이유와 함께,

개종 안할 경우 그들의 재산도 강탈할 목적이 있었다.
특히, 스페인의 종교재판은 가혹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종교재판 모습

15세기 이후 집시들도 세비야로 들어오면서 이 Triana 지역에 거주.

플라멩코의 요람이 되었다.

투우사 동상의 구멍뚫린 곳으로 보이는 히랄다 탑.

세비야의 강은 위쪽을 막아서 호수처럼 잔잔하다.

이로써 유럽 3대 조정 연습장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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