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mpeiisites.org/wp-content/uploads/Pompeii_ES.pdf
Breve historia de la ciudad antigua
y de las excavaciones de Pompeya
폼페이 고대 도시의 간략한 역사와 발굴에 대하여
1. 폼페이의 고대 역사 (기원전 7세기 ~ 기원후 79년)
폼페이는 단순히 화산으로 멸망한 도시를 넘어, 여러 문명이 교차한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
• 기원과 성장: 기원전 7세기경, 오스카족(Oscans)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그리스, 에트루리아, 삼니움족의 지배를 받으며 각 문화의 건축과 예술 양식이 융합되었습니다.
• 로마의 도시: 기원전 80년, 로마의 장군 술라(Sulla)에 의해 정복된 후 로마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로마 상류층의 휴양지로 번영했습니다.
• 멸망: 기원후 79년 8월 24일(혹은 10월), 베수비오 화산이 대폭발하며 폼페이는 엄청난 양의 화산재와 화쇄류에 덮여 순식간에 지도상에서 사라졌습니다.
2. 발굴의 역사 (1748년 ~ 현재)
폼페이는 화산재 아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기에, 수 세기 뒤에 발견된 발굴 현장은 고대 로마의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는 타임캡슐이 되었습니다.
• 초기 발견: 16세기부터 수로 공사 중에 유물이 발견되었으나, 본격적인 발굴은 1748년 나폴리 왕국의 카를로 3세 왕의 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체계적 발굴: 18세기와 19세기를 거치며 보물 찾기 식의 약탈적 발굴에서 고고학적 조사로 변화했습니다. 주세페 피오렐리(Giuseppe Fiorelli)는 화산재 속에 남은 빈 공간에 석고를 부어 형태를 복원하는 '석고 주형 기법'을 도입하여 희생자들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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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peya surge sobre un altiplano, aproximadamente a 30 metros sobre el nivel del mar, formado por la lava
del Vesuvio, para controlar el valle del río Sarno, en cuya desembocadura se hallaba emplazado un puerto con gran actividad.
폼페이는 베수비오 화산의 용암으로 형성된 해발 약 30미터 높이의 고원 위에 세워졌으며, 이곳은 활발한 항구 도시가 자리 잡고 있던 사르노 강 하구를 통제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
(폼페이는 베수비오 화산의 용암으로 형성된 해발 약 30m의 고원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사르노 강 계곡을 통제하기 위해 건설되었습니다.
사르노 강 하구에는 활기 넘치는 항구가 있었습니다.)
• Surge sobre un altiplano
: 직역하면 '고원 위로 솟아오르다'이지만,
도시가 지형적으로 높은 곳에 위치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위에 세워졌으며'**라고 매끄럽게 의역했습니다.
• Aproximadamente a 30 metros sobre el nivel del mar
: 해발 고도를 나타내는 표준 표현입니다.
• Para controlar el valle del río Sarno
: '사르노 강 계곡을 통제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고대 도시들이 항구와 강 하구를 확보하려 했던 군사적·경제적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 En cuya desembocadura se hallaba emplazado un puerto
: 관계대명사 cuya(그 강의)를 사용하여 하구에 항구가 위치했음을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 Surge : 솟아오르다, 나타나다 (동사 surgir)
• Altiplano : 고원
• Nivel del mar : 해수면 (해발 고도)
• Formado por : ~에 의해 형성된
• Desembocadura : (강의) 하구
• Emplazado : 위치한, 배치된 (동사 emplazar)
• Gran actividad: 큰 활동
(여기서는 항구가 매우 활발했음을 의미)
La información sobre el origen de
la ciudad es incierta.
Según los hallazgos más antiguos,
que se pueden datar entre finales del siglo VII a.C. y la primera mitad del siglo VI a.C., cuando se construyó la primera muralla, con la toba o tufo denominada "pappamonte", la misma delimitaba un área de 63,5 hectáreas.
도시의 기원에 관한 정보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기원전 7세기 말에서 기원전 6세기 전반기 사이로 추정되는 가장 오래된 유물들에 따르면, 당시 '파파몬테(pappamonte)'라 불리는 응회암을 사용하여 첫 번째 성벽을 쌓았으며, 이 성벽은 63.5헥타르 규모의 면적을 경계 짓고 있었습니다.
• Incierta : '불확실한'이라는 뜻입니다.
고대 도시의 기원은 사료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고고학적 추정에 의존하게 됨을 나타냅니다.
• Datarse : '~의 연대를 추정하다/확인하다'라는 뜻으로, 역사적 시점을 말할 때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 Toba o tufo : '응회암'을 뜻하는 전문 용어입니다.
Pappamonte는 폼페이 초기 건축에 사용된 특정 유형의 화산암(응회암)을 지칭하는 지역적 명칭입니다.
• Origen : 기원
• Hallazgos : 발견물, 유물
• Datarse : 날짜를 추정하다
• Muralla : 성벽
• Toba (투포) : 응회암 (화산재가 굳어 생긴 암석)
• Delimitar : 경계를 정하다, 획정하다
Una civilización “mixta”, en la que se fundían elementos nativos, etruscos y griegos, contribuyó al desarrollo de
la ciudad y a la construcción de una muralla fortificada de piedra calcárea según el sistema griego (siglo V a.C.).
토착 문화, 에트루리아, 그리고 그리스적 요소가 융합된 '혼합' 문명은 도시의 발전과 더불어, 그리스식 기법(기원전 5세기)을 따른 석회암 요새 성벽의 건설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 Civilización “mixta” : '혼합 문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대 이탈리아 지역에서 여러 문화가 어떻게 교류하고 섞였는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Se fundían : '융합되다', '녹아들다'라는 뜻의 fundirse를 사용하여 다양한 문화 요소가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었음을 나타냄.
• Piedra calcárea : '석회암'을 뜻하는 전문 건축 용어입니다.
• Según el sistema griego : '그리스 방식(시스템)에 따라'라는 뜻으로, 당시 폼페이가 그리스의 선진 건축 기술을 수용했음을 시사합니다.
• Mixta : 혼합된, 섞인
• Fundirse : 녹다, 융합되다
• Nativo : 토착의, 현지의
• Piedra calcárea : 석회암
• Fortificada : 요새화된 (동사 fortificar에서 파생)
• Siglo V a.C. (antes de Cristo) : 기원전 5세기
Hacia final del siglo V a.C., las tribus Samnitas, provenientes de los montes de Hirpinia y de Samnio, se diseminaron por la llanura de la actual Campania,
cuyo nombre significa “llanura fértil”).
기원전 5세기 말, 이르피니아 산맥과 삼니움 지역에서 온 삼니움 부족들은 오늘날의 캄파니아 평원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캄파니아라는 이름은 '비옥한 평원'을 의미합니다.)"
• Hacia finales del siglo V a.C. : '기원전 5세기 말경'을 의미합니다. Hacia는 시간적 범위에서 '~경', '~무렵'이라는 근사치를 나타낼 때 유용합니다.
• Provenientes de : '~에서 온', '~출신의'라는 뜻으로, 부족의 이동 경로를 설명하는 전형적인 표현입니다.
• Se diseminaron : '퍼져나갔다', '확산되었다'는 의미의 재귀동사입니다. 삼니움족이 넓은 지역으로 흩어져 정착했음을 보여줍니다.
• Cuyo nombre significa...: '~의 이름은 ~를 의미한다'는 뜻의 관계대명사 구문입니다. 어원을 설명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 Hacia : ~쪽으로, ~경(시간)
• Provenientes : 유래한, 온
• Diseminarse : 흩어지다, 확산되다
• Llanura : 평원, 평지
• Fértil : 비옥한
• Significar : 의미하다
Los samnitas conquistaron las ciudades vesuvianas y las de la costa uniéndolas y dándoles como capital Nuceria (Nocera).
삼니움족은 베수비오 화산 주변의 도시들과 해안 도시들을 정복하여 하나로 통합하였고, 누케리아(현재의 노체라)를 그들의 수도로 삼았습니다.
• Ciudades vesuvianas : 직역하면 '베수비오의 도시들'이지만, 문맥상 베수비오 화산 인근에 위치한 도시들을 지칭합니다.
• Uniéndolas : 동사 unir(결합하다, 통합하다)의 분사 형태입니다. 단순히 합친 것을 넘어, 하나의 정치적 단위로 묶었음을 의미합니다.
• Dándoles como capital : '그들에게 수도를 주었다'는 표현으로, 특정 도시를 행정적 중심지로 지정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나타냅니다.
• Conquistar: 정복하다
• Costas : 해안
• Unir : 통합하다, 연결하다
• Capital : 수도
• Dar (dándoles) : 주다 (그들에게 ~을 주며)
Durante la época samnita, en Pompeya, las obras de urbanización recibieron un gran impulso: por ejemplo,
se remonta al siglo IV a.C. una nueva muralla de piedra caliza del río Sarno, cuyo trazado sigue el mismo recorrido que el de la anterior.
삼니움 시대 동안 폼페이에서는 도시 정비 사업이 크게 활성화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기원전 4세기에 건설된 사르노 강의 석회암으로 만든 새로운 성벽은 이전 성벽과 동일한 경로를 따르고 있습니다."
• Obras de urbanización : 단순한 건축을 넘어 도시의 인프라와 기틀을 다지는 '도시 정비 사업'을 의미합니다.
• Recibieron un gran impulso : '추진력을 받다', 즉 발전 속도가 빨라지거나 관련 투자가 크게 늘어났음을 의미합니다.
• Se remonta al siglo IV a.C. : remontarse는 '기원을 ~로 두다', '거슬러 올라가다'라는 뜻으로 역사적 연대를 기술할 때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 Trazado : 성벽이나 도로가 놓인 '경로', '배치도'를 의미합니다.
• Época : 시대, 시기
• Urbanización : 도시화, 도시 계획/정비
• Impulso : 추진력, 자극, 활성화
• Remontarse a : ~로 거슬러 올라가다
(특정 시점부터 존재하다)
• Piedra caliza : 석회암
• Trazado : 설계, 경로, 배치
• Recorrido : 경로, 이동 경로
✔ 참고 : 고대인들이 이전 시대의 성벽 경로를 그대로 유지하며 덧대어 쌓거나 새로 보강했다는 사실은, 폼페이가 계획적으로 확장된 도시였음을 잘 보여줍니다.
A finales del siglo IV a.C., la organización política sufrió la interferencia de los movimientos de expansión de los pueblos samnitas, provocando la intervención de Roma en el sur de Italia.
기원전 4세기 말, 삼니움족의 팽창 운동이 정치 체제에 간섭을 일으키면서 로마가 이탈리아 남부 문제에 개입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Interferencia : '방해' 혹은 '간섭'을 의미합니다. 삼니움족의 확장이 기존 지역 질서에 충돌을 일으켰음을 나타냅니다.
• Movimientos de expansión : '팽창 운동' 혹은 '영토 확장 시도'를 뜻합니다. 삼니움족이 세력을 넓히던 역사적 역동성을 잘 보여줍니다.
• Provocando : '~를 유발하며', '~를 초래하며'라는 뜻의 현재분사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긴밀하게 연결합니다.
• Intervención : '개입'입니다. 로마가 지역적 다툼을 넘어 대외적인 군사 활동을 시작했음을 의미하는 핵심 용어입니다.
• Finales : 말, 끝 무렵
• Organización política : 정치 조직, 정치 체제
• Sufrió (sufrir) : 겪다, 당하다
• Interferencia : 간섭, 방해
• Expansión : 팽창, 확장
• Provocando (provocar) : 유발하다, 초래하다
• Intervención : 개입
Un sistema de alianzas y una serie de campañas militares victoriosas le darían la hegemonía (343-290 a.C.) en todo el territorio campano.
Así Pompeya, como “aliada”, pasó a formar parte de la organización política
de la res publica romana.
Mas en torno a los años 90-89 a.C., se rebeló junto con otros pueblos itálicos que
exigían una dignidad social y política igual a la de Roma.
일련의 동맹 체제와 승리한 군사 작전들은 그(로마)에게 캄파니아 영토 전역에 대한 패권(기원전 343년~290년)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리하여 폼페이는 '동맹국'으로서 로마 공화정의 정치 체제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원전 90년에서 89년 무렵, 폼페이는 로마와 동등한 사회적·정치적 권리를 요구하며 다른 이탈리아 부족들과 함께 반기를 들었습니다.
• Hegemonía : '패권' 혹은 '주도권'을 의미합니다. 특정 세력이 한 지역을 완전히 통제할 때 사용되는 정치적 용어입니다.
• Res publica romana : '로마 공화정'을 뜻하는 라틴어 표현으로, 역사적 문맥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Se rebeló : '반란을 일으키다'라는 뜻의 rebelarse의 과거형입니다. 폼페이가 로마의 강압적인 정책에 저항했음을 보여줍니다.
• Dignidad social y política : 직역하면 '사회적, 정치적 존엄성'이지만, 역사적으로는 **'시민권(동등한 권리)'**을 요구하는 맥락으로 해석됩니다.
• Hegemonía : 패권, 주도권
• Campaña militar : 군사 작전 (캠페인)
• Res publica : 공화국, 공화정
• Rebelarse : 반란을 일으키다
• Exigir : 요구하다
• Dignidad : 존엄성, 권리
• Igual a : ~와 동등한
• en torno a : 1. …의 주위에 2. …에 관해서
• mas : 그러나
✔ 참고 : 이 시기의 반란은 **'동맹시 전쟁(Guerra Social)'**으로 불립니다. 로마는 결국 승리하지만, 이탈리아 전역의 동맹국들에게 로마 시민권을 부여함으로써 로마의 통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됩니다.
En el año 62 d.C. un violento terremoto sacudió toda la zona vesuviana.
En Pompeya la reconstrucción comenzó de inmediato,
En Pompeya la reconstrucción inició inmediatamente,
pero, a causa de los daños tan graves y de los movimientos sísmicos de asentamiento sucesivos, la misma duró mucho tiempo.
서기 62년, 강력한 지진이 베수비오 화산 지역 전체를 강타했습니다.
폼페이에서는 즉시 재건 작업이 시작되었지만,
피해가 워낙 심각했고 이후에도 크고 작은 여진(지각 변동)이 계속되었기 때문에 재건은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 En el año 62 d.C. : '기원후 62년'을 의미합니다. (d.C. = después de Cristo)
• Violento terremoto : '강력한 지진' 또는 '대지진'으로 번역하여 당시의 재난 규모를 강조했습니다.
• Movimientos sísmicos de asentamiento : 직역하면 '지각 정착을 위한 지진 활동'이지만, 이는 지진 후 발생하는 '여진' 혹은 '지각 안정을 위한 지반의 움직임'을 의미하므로 문맥상 '여진'이나 '지각 변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Duró mucho tiempo :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뜻으로, 재건 작업이 지체되었음을 나타냅니다.
• Terremoto : 지진 (지진)
• Sacudir : 흔들다, 강타하다 (흔들다)
• Reconstrucción : 재건 (재건)
• Inmediatamente : 즉시 (즉시)
• Daños : 피해, 손상 (피해)
• Graves : 심각한 (심각한)
• duró : durar(지속되다, 계속되다)의 직설법 단순 과거
• la misma : 'misma'는 문맥에 따라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 매우 중요한 단어입니다.
"그것 자체", "바로 그것"
여기서는 'la reconstrucción'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대신 사용되었습니다.
Cuando 17 años después,
el 24 agosto del 79 d.C., la repentina erupción del Vesuvio la cubrió de cenizas y lapilli, Pompeya todavía estaba en plena reconstrucción.
Su redescubrimiento se produjo a finales del siglo XVI
pero las exploraciones comenzaron en 1748, con el rey de Nápoles Carlos III de Borbón
y continuaron sistemáticamente durante el siglo XIX,
hasta los años más recientes, cuando se realizaron obras de restauración y valoración de la ciudad antigua y de su patrimonio excepcional de edificios, esculturas, pinturas y mosaicos.
서기 79년 8월 24일, 17년이 지난 후 베수비오 화산이 갑작스럽게 폭발하여 도시를 화산재와 라필리(화산 자갈)로 뒤덮었을 때, 폼페이는 여전히 한창 재건 중이었습니다.
폼페이의 재발견은 16세기 말에 이루어졌으나, 본격적인 탐사는 1748년 나폴리 왕국의 카를로스 3세 국왕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세기 내내 체계적으로 탐사가 이어졌고,
최근까지도 고대 도시와 그곳의 건축물, 조각품, 회화, 모자이크 등 유례없는 유산들을 복원하고 가치를 높이는 작업이 수행되고 있습니다.
• 79 d.C. (después de Cristo) : 기원후(AD)를 의미합니다.
• Lapilli : 화산 분출 시 튀어나오는 작은 자갈 모양의 파편을 뜻하는 전문 용어입니다. 그대로 '라필리'라고 하거나 '화산 자갈'로 번역합니다.
• En plena reconstrucción : '재건의 한복판에 있는', 즉 '한창 재건 중인'이라는 뜻으로, 상태를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 Carlos III de Borbón : 스페인의 부르봉 왕가 출신 카를로스 3세 국왕을 지칭합니다.
• Valoración : 단순한 '가치'라는 명사가 아니라, '가치를 높이다', '평가하다', '진가를 인정받게 하다'라는 맥락으로 쓰였습니다.
• Repentina : 갑작스러운
• Cubrir : 덮다
• Redescubrimiento : 재발견
• Exploraciones : 탐사, 탐험
• Sistemáticamente : 체계적으로
• restauración : 회복, 復元
✔ 비슷한 단어:
Reparación : (고장 난 기계 등을) 수리/수선하는 행위.
Recuperación : (잃어버린 건강, 데이터 등을) 회복/되찾기 하는 행위.
Restauración : (역사적 가치가 있는 것을) 본래 모습으로 되돌리는 복원.
💡 학습 팁 : 역사나 예술에 관한 글을 읽을 때 'Restauración'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무언가 사라지거나 훼손된 것을 정성을 들여 예전의 귀한 모습으로 되살려내는 과정"이라고 떠올리시면 정확합니다.
• valoración : '가치 평가', '가치 부여', '진가를 인정하는 것'
• Valorar (동사 원형): 가치를 매기다, 높게 평가하다, 소중히 여기다.
• Valor(가치) + -ar(동사형 접미사)
• -ción (접미사): 동사를 명사화하여 '평가하는 행위' 혹은 '평가된 결과'를 뜻합니다.
✔ 비슷한 단어
• Precio : (물건의) 가격. 돈으로 매기는 액수.
• Estimación : 추정/짐작. 어떤 것을 어림잡아 판단하는 것.
• Valoración : 가치 평가. 사물이나 사람의 수준, 중요성, 진가를 판단하는 것.
💡 학습 팁 : 'Valoración'은 단순히 숫자를 매기는 '가격(Precio)'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Valoración'은 **"이것이 얼마나 대단하고 소중한 것인가?"**를 고민하고 인정해 주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Patrimonio : 유산
• Realizar : 실현하다, 수행하다 (이 문맥에서는 '작업이 진행되다'로 해석)
• plena : 라틴어 어원에서 유래한 단어로, 스페인어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형용사.
한창인 (En el punto culminante): 어떤 시기나 상태의 절정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가득 찬, 완전한 (Lleno/Completo): 빈틈없이 꽉 차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En plena reconstrucción : "한창 재건 중인" 혹은 **"재건이 진행 중인"**으로 해석.
plena calle : 길 한복판에서 : 사람들이 많은 길의 중간
En pleno día : 대낮에 : 낮이 완전히 밝은 때
En plena juventud : 혈기 왕성한 : 청춘에젊음이 절정일 때
En pleno invierno : 한겨울에 : 겨울이 아주 깊었을 때
El área arqueológica de Pompeya abarca alrededor de 66 hectáreas, de las cuales tan sólo unas 45 fueron excavadas.
La subdivisión de la ciudad en regio (barrios) e insulae(manzanas) ha sido realizada por Giuseppe Fiorelli en
1858, por razones de estudio y para que resultara más fácil orientarse.
폼페이의 고고학적 구역은 약 66헥타르(ha)에 달하며, 그중 약 45헥타르만이 발굴되었습니다. 도시를 '레기오(Regio, 구역)'와 '인술라에(Insulae, 블록)'로 나눈 방식은 1858년 주세페 피오렐리(Giuseppe Fiorelli)가 연구 목적 및 도시 내 위치 파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고안한 것입니다.
• Regio / Insulae : 고대 로마 도시 계획의 핵심 단위입니다. Regio는 오늘날의 '구(District)'에 해당하며, Insulae는 고대 로마의 일반적인 주거 형태이자 구획 단위인 '건물 블록(Block)'을 의미합니다.
• Abarca : '포함하다', '아우르다', '(면적이) ~에 달하다'라는 뜻의 동사 abarcar에서 왔습니다.
• Excavadas : '발굴된'이라는 뜻의 형용사로, excavar(발굴하다)에서 파생되었습니다.
• Orientarse : '방향을 잡다', '위치를 파악하다'라는 뜻의 재귀동사입니다. 폼페이처럼 넓은 유적지를 방문할 때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지표를 설정한다는 의미입니다.
• Alrededor de : 대략, ~의 주변에
• Hectáreas : 헥타르 (면적 단위)
• Tan sólo : 단지 ~일 뿐인
• Subdivisión : 세분화, 구획
• Por razones de : ~의 이유로
• Orientarse : 방향을 잡다, 길을 찾다
💡 학습 팁 : 로마 유적을 공부할 때 **'Insulae'**라는 단어는 꼭 기억하세요! 폼페이뿐만 아니라 로마 시내의 고대 유적을 이해하는 데에도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입니다.
La denominación de las casas, cuando se desconocía el nombre de su dueño, fue acuñada por los excavadores,
según los hallazgos particulares u otras circunstancias.
주인의 이름을 알 수 없는 경우, 집들의 명칭은 발굴자들이 발견된 특정 유물이나 기타 정황에 따라 붙인 것입니다.
• Denominación : '명칭', '이름 붙이기'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이름(nombre)'보다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 Acuñada : 어원은 '주화를 주조하다'라는 뜻의 acuñar에서 왔으나, 비유적으로는 **'새로운 용어나 이름을 만들어내다(명명하다)'**라는 뜻으로 아주 자주 쓰입니다.
• Excavadores : '발굴자들(고고학자들)'을 뜻합니다.
• Hallazgos particulares : '특별한 발견물', 즉 그 집에서 나온 독특한 유물이나 예술품을 의미합니다.
• Circunstancias : '정황', '상황'을 뜻합니다. 예를
• Se desconocía : (주인을) 알 수 없었다 (재귀수동태)
• Dueño : 주인, 소유주
• Acuñar : 주조하다, (이름을) 짓다, 명명하다
• Particular : 특정한, 특별한
• Hallazgo : 발견(물)
💡 학습 팁 : 폼페이 유적지에는 '비티의 집(Casa dei Vettii)'처럼 주인 이름을 딴 곳도 있지만, '파우누스의 집(Casa del Fauno)'처럼 발견된 청동상(Fauno) 때문에 이름이 붙은 곳도 많습니다. 이 문장은 고고학자들이 유적을 체계화하는 방식을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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